사망을 보장하는 종신보험 세일즈는 어렵습니다. ‘나 죽은 다음 나오는 보험금이 무슨 소용 있어’하며 사망 보험금에 관심이 없죠.
종신보험 세일즈가 어려운 <3년 미만 설계사를 위한 10분 종신보험 화법>입니다.
종신보험 화법을 제대로 구사하기 위해서는 ‘고객 페르소나 작성’이 필요합니다. 고객이 듣고 싶어하는 말, 고객의 언어로 말하려면 말이죠.
또 신입 설계사들이 두려워하는 거절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선거절 처리’가 상담 스크립트에 포함돼 있어야 합니다.
화법은 내가 판매하는 상품의 장점을 나열하는 게 아닙니다. 고객이 행동할 수 있게 정교하게 짜여진 각본입니다.
이 내용은 ‘<커피세션> 종신보험 화법 – 고객 언어로 말하기’를 편집한 내용입니다.
아래 영상을 시청하기 전에 실패 없는 보험 상담 노하우-고객 언어 말하기 3단계를 먼저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본 영상은 고객 페르소나를 작성했다는 가정하에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