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보험영업 확신이 없을까? 자기 확신을 얻는 3가지 방법

Updated :

보험영업을 시작했지만, 보험영업 확신이 없어 여전히 망설이며 제대로 된 영업을 못 하고 있습니까?

거절의 두려움, 아직 보험 지식이 충분하지 않은 것 같은 두려움, ‘지인들이 나를 어찌 볼까’하는 두려움 때문에 영업 현장으로 못나가고 있습니까?

당신이 새롭게 영업을 시작했다면, ‘영업이 두렵다’는 생각은 지극히 당연하다.

사람의 본성은 변화를 싫어한다. 뇌 과학책을 읽어보면, 우리 뇌는 안전하고 평안한 상태에 머물도록 진화했다고 한다. 기존에 경험하지 않았던 위험을 자초하는 일이라면 방어 기제는 더욱 견고하게 우리를 움츠러들게 한다.

대다수가 새로운 도전 앞에 두려워하며 움츠러들 때, 누군가는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성과를 만들어 낸다.

외향적이지도 않고, 사교적이지도 않은 사람이 영업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1. 스몰 스텝으로 시작하라.

보험영업 확신은 스몰 스텝부터 시작하라.
새해가 시작하면 모두 자신만의 연간 계획을 세우지만, 연말에 계획을 달성한 자는 극히 소수다. 이런 경험은 새로운 도전을 두렵게 만든다. 시작부터 원대한 계획은 달성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하는 두려움을 내포하고 있다.

스몰 스텝은 ‘원대하고 큰 계획을 달성하지 못할 두려움’을 없애준다.

예를 들어, ‘보험 영업으로 월에 1,000만 원을 벌자’는 계획보다, ‘하루에 1명에게 전화 걸어 안부 묻기’, ‘하루 2명에게 문자 보내기’같이 쉽게 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 실천하는 편이 실패의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판매하는 보험 상품이 ‘고객에게 혜택이 될까’를 걱정한다면, ‘고객에게 도움 되기 위해 내가 오늘 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일까’를 고민하는 게 자기 확신을 얻는 데 효과적이다.

원대한 계획이 필요하지만, 이 계획은 작은 계획을 실천해 이룬 결과일 뿐이다. 큰 계획을 세웠기에 성공하는 게 아니다.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계획이 모여서 이뤄낸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일들을 꾸준히 하다 보면 반드시 자신만의 보험영업 확신을 가질 수 있다.


2. 큰 질문은 여러 개의 작은 질문으로 쪼갠다.

하나의 큰 질문은 여러 개의 작은 질문으로 쪼개서 생각하라.

당신이 ‘설득력 있는 RP 스크립트 작성’한다고 할 때, 바로 작성이 가능한 설계사도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감을 잡지 못하는 설계사도 있다.

이럴 때 스크립트 전체를 어떻게 작성할까를 고민하기보다는 여러 개 작은 질문으로 쪼개서 생각해 보는 게 더 낫다.

설득력 있는 RP 스크립트를 작성하기 위해, ‘첫 1분 아이스 브레이킹을 어떻게 할까?’, ‘5분 안에 고객을 한 번 웃게 하기 위해 내가 어떤 말을 하면 좋을까’ 등등 이렇게 작은 질문 여러 개로 나눠서 생각해 보는 것이다.

흔한 착각 중 하나가 뭔가 크고 원대한 질문에 답해야만 문제가 해결될 것처럼 보이지만, 문제 해결의 실마리는 대부분 ‘작은 질문과 그 질문을 해결하기’부터 시작된다.


3. 끊임 없이 질문을 반복하라

보험영업 확신을 위해서는 작은 질문을 끊임없이 반복하라.

사람의 뇌가 어떤 정보를 저장할 것이냐를 판단하는 기준은 반복이다. 질문이 반복되면 뇌는 어쩔 수 없다. 거기에 집중하고 답변할 준비를 한다. <출처 : 아주 작은 반복의 힘>

부정적인 생각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부정은 더 깊은 부정을 낳을 뿐이다.

보험영업에 확신을 얻고 싶다면 긍정적인 질문을 자신에게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내가 판매하는 상품이 고객에게 도움이 되려면, 나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계속해야 한다.

끊임없이 질문을 반복하기 위해 필자는 노트북 바탕화면과 핸드폰 바탕화면에 질문 혹은 목표를 적어둔다. 질문에 자주 노출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든다. 언제 변할지 모르는 의지력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당신에게도 이 방법을 추천한다.

<보험 영업 자존감을 높이는 질문>

  • 보험으로 고객이 혜택을 받았을 때 고객은 어떤 표정을 지을까
  • 고객의 질문에 내가 막힘없이 답하기 위해 나는 오늘 무엇을 해야 할까
  • 고객 관리를 위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천리 길도 한 걸음 부터

천리를 가기 위해서는 첫걸음을 내딛는 게 중요하다. ‘스몰 스텝으로 뭐가 바뀌겠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첫걸음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무엇인가를 이룬 사람들은 한 분야를 ‘꾸준하게 같은 일을 반복’한 사람이다.

선배들의 유창한 상담, 손쉽게 만드는 제안서, 빠른 설계를 하기까지는 분명 익숙하지 않은 출발선이 있었다. 동일한 일을 지속적으로 해 왔기에 지금이 있는 것이다.

보험영업 확신이 아직 없다면,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라.

현실이 두려워 지금 해야 할 일은 외면한다면, 자신감을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다.

노션-템플릿-배너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다비즈-코치
다비즈 코치
보험영업 15년 차로 현업에 있으며, 연봉 25만 원에서 1억 연봉을 받는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현재는 보험영업 '돈 되는 고객관리'를 코칭합니다.
Item added to cart.
0 items - 0